프리랜서·계약직 보수를 정규직 연봉 밴드에 그대로 올리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12 하면 연봉이라는 오해
월 보수×12는 가동률 100%, 경비 0, 사회보험·퇴직 구조 동일을 가정합니다. 실제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른가
- 가동률·공백 기간
- 사업 경비·도구 비용
- 사회보험·퇴직금
- 계약 해지 리스크
- 세금 신고 방식
정규 밴드를 참고만 할 때

시장 수준의 감을 보려 정규 시드를 열 수는 있습니다. 다만 "내가 정규 대비 상위" 같은 단정은 피하세요.
프리랜서 전용 시드가 없으면 폴백이 정상입니다.
계약직 제안 비교
계약 기간, 연장 가능성, 수습, 해지 조항을 연봉 숫자와 같은 무게로 둡니다. 12항목 비교표를 활용하세요.
읽을거리

계약 기간이 짧을수록 공백 리스크를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정규 시드 p50을 목표처럼 적어 두고 일당을 역산하는 방식은, 가동률 가정이 빠지면 과대 기대로 이어집니다. 제안 비교표에는 연봉 행 옆에 가동률·경비·보험 행을 추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단위가 다르면 비교가 안 된다

프리랜서·계약 보수는 프로젝트 단가·월 보수·일급 등 단위가 섞입니다. 정규 시드 연봉 밴드와 직접 빼기 연산을 하면 사회보험, 퇴직, 가동률, 경비, 부가세, 휴업 리스크가 통째로 빠집니다.
“정규 환산 연봉”을 만들려면 최소한 가동 개월, 비용, 보험·연금 자기부담, 미수 리스크를 가정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그 가정이 틀리면 환산도 틀립니다. 연봉지도 시드는 정규 구조 참고용이며 프리랜서 확정 환산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의 지급 일정·수정 범위·저작권·해지 조항이 보수만큼 중요합니다. 금액 밴드만 보고 수락하지 마세요.
맵을 참고할 수 있는 경우
클라이언트가 “정규 연봉 수준”을 언급할 때, 시드 밴드는 대화 출발점으로만 쓰세요. “시드 p50이니 이 단가가 맞다”고 단정하지 말고, 정의를 설명하는 용도로 한정하세요. 고용형태 출처 가이드(링크)와 함께 읽습니다.

사업소득·3.3% 원천 등 세무·보험 이슈는 전문가·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본 사이트는 세무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환산 표를 만들 때 최소한의 가정
프리랜서 보수를 정규 연봉처럼 보이게 만들려면 가정이 필요합니다. 가동 개월, 직접 경비, 보험·연금 자기부담, 미수·지연 리스크, 휴가·병가에 해당하는 비가동을 적지 않은 채 ×12 하면 과대 표시가 됩니다. 가정을 표 상단에 쓰고, 시드 정규 밴드와 나란히 둘 때는 “환산(가정)” 라벨을 붙이세요.
클라이언트가 정규 시드 p50을 언급하더라도 그 숫자는 대화 출발점일 뿐입니다. “시드가 이 정도니 단가가 맞다”는 단정은 피하고, 포함 범위와 산출물 범위를 먼저 맞춥니다. 계약서의 수정 횟수·지급 일정·해지·저작권이 단가만큼 중요합니다.
연봉지도는 프리랜서 확정 환산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드 밀도에 프리랜서 행이 없으면 폴백이 정답입니다. 세무(사업소득 등)는 전문가·공식 안내를 따르고, 본문 숫자를 세무 자문으로 쓰지 마세요.
정규 전환 제안과 프리랜서 유지를 비교할 때는 12항목 프레임의 리스크·시간 묶음을 반드시 포함하세요. 현금만 보면 안정성·행정 비용이 사라집니다.
프리랜서 ×12 환산은 가동·경비·보험·미수 가정 없이는 과대 표시입니다. 환산(가정) 라벨을 붙이고 정규 시드와 역할을 분리하세요. 세무·계약 조항은 전문가·문서를 우선합니다.
허위 임금 단정·정밀 백분위 위조·출처 섞음을 피하고, 데이터 없음 폴백과 IS_ESTIMATE 배지를 유지하세요. 관련 도구와 방법론 페이지를 함께 열어 정의를 맞춘 뒤 숫자를 인용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시드가 있나요?
현재 중심 시드는 정규 구조 참고입니다. 없으면 폴백합니다.
일당 기준 환산은?
가정(근무일·가동률)을 명시하지 않으면 비교하지 마세요.
계약직도 p50을 보나요?
같은 시드 행을 쓸 수 있는지 고용형태 정의를 먼저 확인하세요.
프리랜서 시드 행이 있나요?
밀도에 따라 다르며 없으면 폴백입니다. 정규 밴드를 프리랜서 확정가로 쓰지 마세요.
일급×20×12 환산이 괜찮은가요?
가동·비용 가정을 명시할 때만 참고 가능합니다. 숨은 환산은 오해를 부릅니다.
출처
- 고용노동부 laborstat || 고용노동부
- 통계청 KOSIS || 통계청
- 연봉지도 방법론 || 연봉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