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체크리스트
시장 밴드 캡처부터 총보상 질문까지 12항목을 확인합니다. 목표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준일: .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협상 체크리스트의 목적
시장 밴드 캡처, base vs 총보상 구분, 질문 리스트를 체크해 협상 전 근거 한 장을 만듭니다. “이만큼 받아라” 단정·이직 강요는 없습니다. 감정이 앞서기 쉬운 제안 수락 직전에, 빠진 항목을 메우는 체크용입니다.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 범위에서만 유지될 수 있으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법률·세무 자문이나 계약서 대행이 아닙니다.
체크 항목 구성
시장 밴드 확인, 출처 연도, 공고 min/max, 기본급·고정OT·성과급, 스톡·사이닝, 근무지·하이브리드, 평가 주기, 퇴직·복리후생, 계약 형태, 실수령 추정 링크, 리스크 조항, 수락 전 쿨다운 등 8개 이상(기본 12) 항목을 제공합니다.
각 항목은 “예/아니오”만으로 끝나지 않고, HR·매니저에게 물을 문장 초안을 붙입니다. 단정형(“이 금액이 맞다”)이 아니라 확인형(“포함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입니다.
사용 순서
맵에서 밴드를 본 뒤 체크리스트로 이동해 항목을 체크하고, 질문 목록을 면접·HR에 가져갑니다. 공고 연봉과 시드 p50이 어긋나면 “정의 차이”를 먼저 적으세요. 성과급 포함 여부, 고정 OT, 리텐션 보너스 시점이 흔한 함정입니다.
이직 제안 비교는 12항목 가이드와 함께 쓰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수락 전 쿨다운(하루 이상) 항목을 일부러 넣었습니다.
한계
법률·세무 자문이 아니며, 개별 계약서 검토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스톡 베스팅·리프레시·클로백 조항은 회사 문서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체크리스트를 통과했다고 제안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 장으로 남기는 법
- 맵·비교 결과의 출처·연도·배지를 적는다.
- base / 변동 / 주식 / 복지를 네 칸으로 나눈다.
- 미확인 질문을 3~5개만 고른다.
- 수락 기한과 쿨다운을 적는다.
자세한 문장 템플릿은 시장가 근거 한 장 글을 참고하세요.
체크 결과를 한 장으로 압축하기
12개 항목을 모두 체크했다고 제안이 안전해지지는 않습니다. 미확인이 남은 항목을 3~5개 질문으로 압축해 HR·매니저에게 가져가는 것이 실전입니다. 시장 밴드 캡처에는 배지·출처·연도가 보이게 남기세요.
base/변동/주식/복지를 네 칸으로 나눈 뒤, 수락 기한과 쿨다운을 적습니다. 이직 강요·목표 금액 단정 문구는 도구에 없습니다. 법률·세무 조항은 전문가 확인 플래그만 세우세요.
실수령·4대보험 상세는 자체 복제하지 않고 외부·네트워크 안내만 둡니다. 세전 정의를 맞춘 뒤 링크를 사용하세요. 체크 상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직을 권유하나요?
금액 목표를 정해 주나요?
체크 상태가 저장되나요?
실수령 계산은?
항목을 줄여도 되나요?
체크리스트만으로 계약을 판단해도 되나요?
출처·기준
- 고용노동부 laborstat (임금·근로시간 통계) || 고용노동부
- 통계청 KOSIS || 통계청
- 연봉지도 방법론 || 연봉지도
본 정보는 기준이며, 공개 임금 통계·시드 갱신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급여 확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