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노동력조사·laborstat 표는 엑셀·통계표 형태가 많습니다. 이를 검색 도구 UX로 옮길 때는 정의·한계·폴백을 코드에 같이 심어야 합니다.
표를 맵으로 바꾸는 이유
사용자는 직종×연차 조합을 빠르게 찾고 싶어 합니다. 원표를 그대로 보여 주면 진입 장벽이 큽니다. 다만 편의 때문에 빈 셀을 채우면 통계 왜곡이 됩니다.

이식 규칙
- 모든 수치 행에 source·year·sampleNote
- isEstimate 명시
- 매칭 실패 시 추정 보간 금지
- 단위·세전 정의 고정
- 방법론 페이지 링크
권장 파이프라인

1) 원표 다운로드 2) 직종 키 매핑 3) 연차 밴드 버킷팅 4) 수동 검증 5) 시드 커밋 6) 모니터 스크립트. API 키가 필요한 단계는 human-queue로 남깁니다.
연봉지도는 수동 시드 1차입니다. 실시간 API가 아닙니다.
UX에 남길 정직 요소
대형 p50, 분포 바, 시드 배지, 데이터 없음 폴백, 방법론 링크. 이 다섯이 빠지면 "예쁜 가짜 정확도"가 됩니다.

QA 포인트
없는 직종 입력 시 0 추정 여부, 출처 문자열 누락, 배지 누락을 자동·수동으로 검사합니다. 본 사이트 QA 체크리스트 B항과 동일합니다.
공공 표를 맵 UX로 옮길 때

사업체노동력조사 등 공공 표는 행·열이 많고 다운로드 단위가 큽니다. 검색 도구로 옮길 때는 (1) 직종·연차 키 정규화 (2) 단위(원/천원, 월/연) 통일 (3) 출처 URL·연도 보존 (4) 없는 셀 폴백 (5) IS_ESTIMATE 표시가 최소 세트입니다.
연봉지도 시드는 이 원칙의 1차 구현입니다. 실시간 API가 아니며, 원표 갱신과 시드 갱신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방법론과 모니터 스크립트가 기준일을 추적합니다.
“표를 예쁘게” 만들려다 빈 셀을 보간하면 안 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편리함만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데이터 없음 메시지가 기능입니다.
도구화 QA 체크
- 직종 미선택 시 수치가 나오지 않는가?
- 없는 키에서 임의 숫자가 생기지 않는가?
- 모든 숫자 행에 출처 문자열이 있는가?
- 배지(시드/추정/부분매칭)가 보이는가?
- 단위가 연봉(세전)으로 명시되는가?
이 체크를 통과하지 못한 화면은 출시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본 사이트의 히어로 맵도 동일 규칙을 따릅니다.

원표 대량 파서·KOSIS 키 연동은 human-queue입니다. 키 없이 추정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시드 갱신과 원표 시차를 설명하는 법
공공 표를 검색 UX로 옮기면 사용자는 실시간성을 기대하기 쉽습니다. 연봉지도는 시드·기준일 모델이며 원표 공표와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면과 글 모두에서 “데이터 시드 / IS_ESTIMATE / 기준일”을 숨기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시차가 발견되면 원표·방법론을 우선하고 시드 숫자를 덮어 단정하지 마세요.
도구화 QA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빈 셀 처리입니다. 보간·인접 직종 복사·평균 대체는 금지입니다. 직종 미선택 시 수치 미표시, 모든 숫자 행의 출처 문자열, 단위(세전 연) 명시도 같은 레벨의 필수 항목입니다. 이 체크를 통과하지 못한 화면은 출시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대량 파서·OpenAPI 키 연동은 human-queue로 남겨 둔 상태에서도 사이트는 동작해야 합니다. 키가 없다고 허위 행을 채우지 않습니다. 모니터 스크립트가 90일 미갱신을 경고하면 운영 체크리스트의 표 재검증을 실행하세요.
사용자 글·협상 자료에 시드를 인용할 때도 표 번호·연도·URL을 남기면 次年 갱신 때 재현이 가능합니다. 예쁜 차트보다 재현 가능한 메타가 E-E-A-T에 가깝습니다.
공공 표 도구화의 빈 셀 폴백과 출처 보존입니다. 시드·원표 시차를 숨기지 말고, 보간·인접 복사·평균 대체를 금지하세요. 모니터 경고가 뜨면 표 재검증이 먼저입니다.
허위 임금 단정·정밀 백분위 위조·출처 섞음을 피하고, 데이터 없음 폴백과 IS_ESTIMATE 배지를 유지하세요. 관련 도구와 방법론 페이지를 함께 열어 정의를 맞춘 뒤 숫자를 인용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크롤로 시드를 채워도 되나요?
라이선스·이용약관·정확성 검증 없이 금지에 가깝습니다. 수동 정제·출처 명시를 원칙으로 합니다.
KOSIS API는?
키 발급 후 빌드타임 파서는 human-queue P2입니다.
보간 알고리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없는 셀은 폴백입니다.
원표를 매일 자동 반영하나요?
아니요. 시드·기준일 모니터 중심이며 실시간 동기화가 아닙니다.
내가 쓰는 직종이 표에 없으면?
상위 직군 안내 또는 데이터 없음이 정직한 결과입니다.
출처
- 고용노동부 laborstat || 고용노동부
- 통계청 KOSIS || 통계청
- 연봉지도 방법론 || 연봉지도
